장마철 실내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방법 5가지


실내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는 탈취제나 방향제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커피, 향수, 아이스팩, 비누 등 집에 하나 정도는 있을법한 아이템을 활용해서 집 내부를 은은한 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장마철 실내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방법 5가지


1. 아이스팩 활용하기

아이스팩은 음식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아이템 중 하나인데요. 집 냉장고에 1~2개 정도는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팩과 향수를 활용하면, 향이 오래가는 간단한 방향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컵에 아이스팩 안의 내용물을 담고, 원하는 향수를 적당량 뿌린 후, 필요한 곳에 놓아둡니다.




2. 인스턴트 커피 활용하기

커피는 습기를 제거하고, 탈취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장마철에 특히 좋은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인스턴트 커피를 활용하거나 원두찌꺼기를 말려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데요. 다시백에 커피를 넣고, 원하는 곳에 놓아두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 베이킹소다 및 아로마오일 활용하기

장마철에는 신발의 습기를 제거하고, 냄새를 없애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인데요. 베이킹소다와 아로마오일 조합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시백에 베이킹소다를 넣고, 원하는 아로마오일 향을 선택하여 몇 방울 뿌려준 후, 신발 안에 잘 넣어두면 습기 제거와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과일 껍질 활용하기

오렌지, 귤, 레몬 등의 감귤류 과일 껍질을 활용하면, 방향제를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껍질을 잘게 자른 후 만들거나 믹서기 등을 이용하여 완전히 가루 형태로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백이나 티백 등을 활용해서 오렌지 껍질을 담은 후, 원하는 장소에 놓으면 됩니다. 



5. 비누 활용하기

쓰다 남은 비누를 활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비누로 방향제를 만들 수 있는데요. 비누 방향제는 가성비도 좋고, 재활용 가능하니 도전해 보세요. 면도기나 감자칼을 이용해서 비누를 긁어준 후, 다시백이나 티백에 담아주면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비누 방향제는 신발장이나 붙박이장, 화장실 등에 두면,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은은한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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