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꼭 먹어야 할 제철 음식 7가지


제철 음식은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할 때 섭취할 수 있어서 제철에 먹으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지 말고 먹는 것이 좋은데요. 달래, 우엉, 냉이, 더덕, 바지락, 딸기, 주꾸미 등 3월에 먹어야 할 7가지 제철 음식의 효능을 소개합니다. 가장 신선하고 영양소가 무르익은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해 보세요.



3월에 꼭 먹어야 할 제철 음식 7가지


1. 달래 

달래는 3월에서 4월까지 제철 음식으로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인데요. 봄 향기 가득한 달래는 비타민 C가 듬뿍 함유돼 있어서 환절기 감기 예방 및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달래에는 칼륨과 철분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여 몸속 노폐물의 배출을 돕고,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달래를 활용한 요리에는 달래무침, 달래전, 달래찌개, 달래비빔밥 등이 있습니다.



2. 우엉 

우엉은 1월에서 3월까지 제철 음식이며, 국화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로써 아삭아삭 씹는 맛을 즐길 수 있는 뿌리 채소인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식욕 억제에 도움을 주며,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서 다이어트를 위한 식품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엉에 함유된 풍부한 이눌린 성분은 신장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감염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요. 우엉의 사포닌과 리그닌 성분은 독소를 배출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3. 냉이 

냉이는 3월에서 4월까지 제철 음식으로 달래와 함께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인데요. 비타민 C, 칼슘, 철분, 단백질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환절기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피로회복이나 춘곤증 예방에도 효과적인데요.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서 몸속 유해물질을 제거하며, 독소 배출을 돕습니다. 냉이무침, 냉이된장국, 냉이밥 등의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더덕 

더덕은 1월에서 4월까지 제철 음식이며, 인삼, 단삼, 현삼 등과 함께 오삼 중 하나로 불리는 식품인데요. 특유의 향이 나며, 쌉싸름한 맛을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제철에 먹는 비타민, 칼슘, 섬유질 등이 풍부하여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인데요. 더덕의 사포닌 성분은 신체의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풍부한 섬유질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데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며, 배변 활동을 촉진하여 변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더덕은 피로회복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감기나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을 개선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5. 바지락 

바지락은 1월에서 3월까지 제철 음식으로 다양한 종류의 국이나 찌개에 들어가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데 주로 사용되는데요. 바지락에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간의 해독을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기 때문에 숙취를 풀고, 피로를 해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바지락의 철분 성분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딸기 

딸기는 1월에서 5월까지 제철 음식이며, 비타민 C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인데요. 특히 피부 미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시키기 때문에 얼굴에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는 것을 예방합니다. 또한, 피부가 칙칙해지거나 잡티가 생기지 않게 하며,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여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7. 주꾸미 

주꾸미는 3월에서 5월까지 제철 음식으로 타우린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인데요. 유해한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 기능을 강화시키며, 피로회복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고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은데요. 불포화지방산인 DHA가 풍부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치매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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