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남은 빈 생수병 다시 활용하는 방법 6가지


생활 주변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생수병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버리지 말고 모아두면 좋은데요. 먹고 남은 빈 생수병을 다시 활용하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쌀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음식물의 냄새를 차단하거나 남은 과자를 보관할 수 있고, 달걀 노른자를 분리하거나 옷의 주름을 펴는 용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생수병 재활용 방법 6가지를 확인하세요.



먹고 남은 빈 생수병 다시 활용하는 방법 6가지


1. 생수병에 쌀 보관하기 

쌀을 대용량으로 한 번에 구매하는 경우에는 먹고 남은 쌀을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쌀벌레가 생기기 쉬운데요. 빈 생수병을 활용하면, 쌀벌레가 생기는 걱정을 덜 수 있어 편리합니다. 깔때기를 사용하여 쌀을 생수병으로 옮기고, 옮긴 후에는 보관 날짜를 생수병에 직접 기입하거나 견출지 등을 활용해서 표시해두면, 보관 기간을 가늠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밀폐용기에 보관한 후에는 서늘한 곳에 두면 됩니다.



2. 생수병 뚜껑으로 음식물 냄새 차단하기 

김치류의 반찬 등을 휴대하거나 보관할 때, 완벽하게 냄새를 차단하기 위해서 생수병 뚜껑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생수병을 다 먹은 후, 뚜껑 부분만 잘라내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음식물 냄새를 차단하고, 내용물이 쏟아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칼이나 가위를 이용해서 병뚜껑 부분만 잘라낸 후, 밀폐시킬 음식물을 비닐봉지 안에 넣고, 뚜껑을 씌우면 깔끔하게 밀폐할 수 있습니다.




3. 생수병에 파스타 면 보관하기 

먹고 남은 파스타 면을 보관하기 애매할 때에는 빈 생수병을 활용할 수 있는데요. 밀폐 용기에 보관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파스타가 상하거나 변질될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보관 방법은 상당히 간단한데요. 빈 생수병에 옮겨 담아서 생수병 뚜껑을 닫아주면 끝납니다. 그리고 파스타가 담긴 생수병 용기는 직사광선을 피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4. 생수병으로 달걀 노른자 분리하기 

달걀 노른자 부분 위에 생수병을 가져다 대고, 빈 생수병을 손으로 눌렀다가 떼면 노른자만 생수병 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달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할 수 있는데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생수병만 있으면 가능한 방법입니다.




5. 생수병으로 옷 주름 펴기 

생수병을 이용해서 옷의 주름을 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생수병에 뜨거운 물을 받아서 누르는 압력에 의해 옷을 펼 수 있는 원리입니다. 다리미가 없을 때 유용하게 다리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먼저 생수병에 뜨거운 물을 채운 후, 평평한 바닥에 옷을 두고, 생수병으로 눌러주면서 주름진 부분을 펴주면 되는데요. 다리미가 없다면, 임시방편으로 다림질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생수병 뚜껑으로 남은 과자 보관하기 

생수병 뚜껑과 비닐봉지만 있으면, 남은 과자나 시리얼 등을 효과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데요. 크기가 작은 스낵류라면 보관뿐만 아니라 쏟지 않고도 필요한 만큼을 부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생수병의 뚜껑 부분만 칼이나 가위로 잘라주면 되는데요. 비닐봉지에 과자를 담고, 뚜껑을 닫아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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