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속 편한 채소 6가지


하루 종일 속이 더부룩해서 불편하다면, 식습관 문제를 가장 먼저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복부 팽만감은 배에 가스가 차고, 만성 변비나 장 질환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더부룩한 속을 달래주거나 팽만감을 예방하는 파슬리, 오이,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아보카도, 녹색 잎 채소 등과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좋은데요. 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속 편한 채소 6가지를 소개합니다.



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속 편한 채소 6가지


1. 파슬리 

파슬리는 허브 종류 중 하나로써 몸에서 여분의 수분을 제거하는 천연 이뇨제 역할을 하는데요. 뼈를 만드는 비타민 K와 면역 강화를 위한 비타민 C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파슬리를 가루로 만들어서 음식에 활용하거나 샐러드, 녹즙 등의 형태로 섭취하면, 팽만감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파슬리는 항염 작용을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관절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몸속 독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오이 

오이는 95%가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며, 갈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물 대신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인데요. 오이에 있는 수분은 몸에 있는 노폐물들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마그네슘, 칼륨, 실리카와 같은 성분들이 피부에 좋은 미네랄을 공급하며, 항산화 작용, 독소 제거, 피부 진정, 변비 예방 등 수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는 팽만감에 관해서는 슈퍼푸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천연 이뇨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인 아스파라긴을 함유하고 있어서 신체에 쌓인 수분을 버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속을 더부룩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는 날 것보다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은데요. 조리되는 과정에서 섬유질 세포가 분해되며, 더 많은 비타민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4. 토마토 

토마토에는 칼륨이 아주 풍부한데요. 칼륨은 몸에서 나트륨 수치를 낮추어 팽만감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토마토에는 몸 전체에 퍼진 활성 산소를 중성화시키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리코펜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리코펜은 몸을 해독하는 역할을 하며,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5. 아보카도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있는 과일 중 하나인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 및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 있어 뇌 건강을 향상시키고,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등의 여러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특히 아보카도에 포함된 칼륨은 나트륨의 팽창 효과를 상쇄시킬 수 있기 때문에 더부룩한 속을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6. 녹색 잎 채소 

상추를 포함한 시금치, 케일과 같은 녹색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다량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복부 팽만을 방지하여 주는데요. 비타민 B 함량이 높기 때문에 체내에 쌓인 수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녹색 잎 채소는 혈류에 흐르는 독소를 흡수하며, 중금속이나 다른 독성들을 중화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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