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 먹으면 효과 좋은 피부 보호 식품 5가지


더운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피부 노출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선크림과 같은 화장품을 사용하여 노화 및 손상을 막아야 하는데요. 이와 함께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 당근, 십자화과 채소, 연어, 치아씨, 녹차, 수박 등의 식품을 섭취하여 피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먹으면 효과 좋은 피부 보호 식품 5가지를 확인하세요.



더운 여름에 먹으면 효과 좋은 피부 보호 식품 5가지


1. 토마토 & 당근 

토마토와 당근에는 베타캐로틴이나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는데요. 베타캐로틴은 다른 항산화 물질과 함께 일광 화상에 대한 반응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리코펜은 자외선 유발 홍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분 함량 및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부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주름을 예방하거나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2. 십자화과 채소 

케일이나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항산화 물질이 가득 차 있는데요. 항산화 물질은 자외선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활성 산소가 피부를 손상시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십자화과 채소는 항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피부암뿐만 아니라 여러 형태의 암을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도 합니다.




3. 연어 & 치아씨 

연어나 치아씨 등의 오메가 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신체 내에서 항염 작용을 하며,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메가 3는 피부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는데요. 연어나 치아씨 외에도 오메가 3를 얻을 수 있는 다른 식품에는 지방이 많은 생선, 호두, 아마씨 등이 있습니다.



4. 녹차 

녹차의 항산화 물질인 에피갈로카테킨갈레트(ECGC)는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고, 주름을 예방하여 피부 염증에 대항하는데요. 녹차는 피부를 위한 가장 강력한 식품이며, 피부 색소를 밝게 만들고, 다크서클이나 주름, 여드름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로 커피를 즐겨 마신다면, 녹차로 대체하는 것도 건강 관리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5. 수박 

수박에는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트리테르페노이드로 알려진 화합물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 화합물들은 모두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노화와 질병을 가속화하는 유해한 물질들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외에도 수박은 리코펜과 비타민 A의 가장 좋은 공급원 중 하나로써 피부의 수분과 보습을 유지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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