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걱정 없이 먹는 영양가 높은 식품 6가지


무엇인가를 먹을 때마다 칼로리부터 걱정해야 하는 것은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몸에 좋은 건강한 식품이라 할지라도 많이 먹으면 체중이 불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칼로리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건강식품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데요. 수박, 양배추, 샐러리, 당근, 브로콜리, 오이 등은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포만감을 주며, 칼로리가 적어 살이 찌는 것에 대한 부담이 적은데요. 칼로리 걱정 없이 먹는 영양가 높은 식품 6가지를 소개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먹는 영양가 높은 식품 6가지


1. 수박 (100g 31kcal) 

여름철에 흔히 볼 수 있는 수박은 7월에서 8월까지 제철 과일로써 항산화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붉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인데요. 몸에 필요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노화 예방 및 혈관 이완, 독소 배출, 항암 효과, 항염증 효과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양배추 (100g 20kcal) 

양배추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써 디톡스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요. 비타민 A, C, U, K, 설포라판, 식이섬유 등의 성분이 풍부합니다. 특히 양배추의 비타민 U와 K는 위 점막을 흐르는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위를 보호하며, 위염과 위궤양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맵고 짠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또한, 비타민 C와 미네랄 성분은 독소 제거 및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입니다.




3. 샐러리 (100g 12kcal) 

샐러리는 혈액 세정제로써 몸에서 암세포를 해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항암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샐러리 씨앗에는 20가지 이상의 항염증 물질이 함유돼 있으며, 특히 담배 연기에서 발견되는 유해 물질을 해독하는 효과가 좋은데요. 저칼로리 식품으로써 비타민 A, K, 엽산, 식이섬유, 단백질, 칼슘, 칼륨 등의 다양한 영양분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4. 당근 (100g 37kcal) 

적색, 황색, 주황색 채소를 띠는 대부분의 과일에는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고, 다양한 암의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카로티노이드(지용성 화합물)가 첨가돼 있습니다. 이러한 영양분을 줄 수 있는 식품들 중 당근처럼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식품은 거의 없는데요. 하루에 ½ 컵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브로콜리 (100g 28kcal) 

브로콜리에는 암 발병이나 특정 암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화합물인 설포라판 및 황반변성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카로티노이드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엽산, 비타민 C,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있어 체내 간을 정화하는 유기 황 화합물인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을 만들어 내며, 이를 통해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6. 오이 (100g 9kcal) 

오이는 칼로리가 적으면서 섬유와 수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이상적인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인데요. 그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물질 등 유익한 성분이 포함되어, 건강을 생각한다면 당장이라도 오이와 친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체내 수분 공급, 독소 제거, 피부 개선, 변비 예방, 체중 관리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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