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도 모르게 배를 더부룩하게 만드는 행동 5가지


배가 자주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는 등 불편함을 겪는다면, 자신의 식습관을 둘러볼 필요가 있는데요. 음식을 빠르게 먹거나 껌을 자주 씹는 행동,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줄여야 합니다. 또한, 익히지 않은 채소 및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자신도 모르게 배를 더부룩하게 만드는 행동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음식 빠르게 먹기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자신도 모르게 공기를 많이 흡입하게 되는데요. 과도한 공기는 위장에 축적되어 팽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삼키면, 소화가 어려워서 음식이 배에 머무르기 때문에 팽만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껌 자주 씹기 

껌을 씹는 행동에서 과도한 공기를 섭취하게 되고, 소화관에 갇혀 부풀어 오릅니다. 또한, 실제로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껌을 씹는 행동은 뇌가 소화 시스템을 활성화하도록 신호를 보내게 하는데요. 산 역류 및 가스 축적으로 인한 팽만감이 나타납니다.




3. 나트륨 과다 섭취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복부 팽만감을 일으킬 수 있는데요. 나트륨은 수분을 세포 안으로 가져오며, 수분 유지 및 팽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 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을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4. 익히지 않은 채소 

평소 채소를 익히지 않고, 날 것으로 섭취한 후, 소화가 어렵거나 속이 더부룩하다면, 조리된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부피를 줄이고, 내장 시스템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으며, 소화가 한결 편해집니다.




5. 정제 탄수화물 

빵이나 시리얼, 파스타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섭취하면, 복부 팽만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현미나 통곡물 등으로 대체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및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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