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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냄새나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



     

    더운 여름철에는 발에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신발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베이킹소다와 에센셜 오일 등을 활용해서 쾌쾌한 신발 냄새를 효과적으로 잡고, 향기롭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름철 신발 냄새나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



     

    베이킹소다는 과일 세척, 찌든 때 제거, 청소 등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신발의 쾌쾌한 냄새를 잡는 데도 효과적인데요. 그릇에 베이킹소다를 붓고,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여 신발 탈취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베이킹소다는 신발 수량에 따라서 적당량을 그릇에 덜어줍니다.

     



     

    그리고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에센셜 오일은 소량만 첨가해도 효과가 충분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베이킹소다와 에센셜 오일을 스틱이나 스푼을 사용해서 골고루 섞어줍니다.

     



     

    내용물을 충분히 섞은 다음, 스푼을 이용해서 다시백에 옮겨 담습니다. 다시백이 없다면, 헌 양말이나 스타킹 등을 대신 사용할 수 있고요.

     



     

    신발에 각각 하나씩 넣어줘야 하기 때문에 적당량을 나눠 담아줍니다.

     



     

    그리고 다시백의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윗부분을 닫아준 후,

     



     

    신발에 넣어주면 간단하게 끝나는데요. 쾌쾌한 냄새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으며, 에센셜 오일의 은은한 향기까지 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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