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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 채소 손질해서 보관하는 방법



     

    아욱 채소는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아욱 된장국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익숙한 채소이기도 합니다. 채소마다 손질 방법이나 보관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아욱 손질 및 보관 방법을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욱 채소 손질해서 보관하는 방법



     

    아욱 된장국을 끓이는 용도라면, 마트에서 파는 1000원 짜리 소포장을 구매하는 것이 간편한데요. 다른 채소에 비해 손질하기가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아욱의 줄기는 거칠기 때문에 끝을 잘라주고, 벗겨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귀찮다면, 줄기는 적당한 부분을 잘라서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찬물에 담근 아욱은 소금을 추가해서 초록물을 한번 빼주는 것이 좋은데요. 특유의 강한 쓴맛이나 풋내 등을 가볍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소금을 1스푼 추가하여 빨래하듯이 주무릅니다. 특유의 쓴맛을 선호한다면, 이 과정에서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쓴맛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씻는 과정이 끝났다면, 아욱을 건져내서 물기를 전부 빼줘야 합니다. 물기가 있으면 금방 상하기 때문에 키친타올을 활용해서 제거합니다.

     



     

    바로 먹을 용도라면, 이 과정을 생략해도 무방하겠죠. 하지만 보관용이라면, 이 과정은 꼭 진행햐야 합니다.

     





     

    물기를 제거한 아욱은 비닐봉지나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 보관하면 오랜 시간 두고 먹을 수 있는데요. 아욱은 알칼리성 식품으로써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하기 때문에 즐겨 먹으면 건강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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