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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도와주는 천연 수면제 7가지



     

    매일 밤마다 침대에서 뒤척이는 것이 고민이라면, 음식 섭취를 통해 불면증을 없애고 꿀잠을 도울 수 있는데요. 흔히 알고 있는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숙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몇 가지 음식이 있습니다. 귀리, 바나나, 꿀, 체리, 새우, 시금치, 견과류 등 꿀잠을 도와주는 천연 수면제 7가지를 소개합니다.

     

    꿀잠 도와주는 천연 수면제 7가지



     

    1. 귀리 

    멜라토닌은 체내에서 수면 및 각성 사이클을 컨트롤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인데요. 귀리는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는 천연 식품으로써 밤에 간식으로 섭취하면, 꿀잠을 자는 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바나나 

    바나나에는 깊은 수면을 취하는 데에 필수적인 미네랄 요소인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과 마그네슘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훌륭한 천연 진정제로 작용하여 숙면을 돕습니다.

     



     

    3. 꿀 

    잠들기 전, 따뜻한 우유에 꿀을 넣어서 마시면, 약간의 당분이 오렉신 수치를 낮춰주는데요. 오렉신은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으로, 수치가 높으면 각성 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꿀을 섭취하여 안정을 취할 수 있으며, 잠자리에 편안하게 들 수 있습니다.

     



     

    4. 체리 

    체리는 멜라토닌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데요. 멜라토닌은 몸의 수면주기 및 생체리듬 조절 등의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체리 섭취를 통해 멜라토닌 호르몬의 방출을 높여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5. 새우 

    새우, 참치, 넙치 등의 생선에는 바나나와 마찬가지로 풍부한 천연 진정제인 트립토판이 함유돼 있습니다. 트립토판은 꿀잠을 도와주는 호르몬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숙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6. 시금치 

    시금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칼슘이 많아서 멜라토닌의 생성을 도와 수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케일, 근대와 같은 어두운 녹색 채소를 섭취하면, 시금치와 동일한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7. 견과류 

    한 줌의 견과류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을 제공하여 주기 때문에 야식으로 섭취하기 좋은 식품인데요. 밤에 허기가 진다면, 견과류를 섭취하여 식욕을 조절할 수 있으며, 꿀잠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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