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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리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소지품 5가지



     

    지하철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만큼 분실물도 그에 비례하여 발생하게 되는데요. 서울교통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 분실물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가방, 지갑, 의류, 전자기기가 최다 분실물 리스트에 매번 오르는 품목이라고 합니다. 서울메트로는 선반을 제거한 지하철을 선보이며, 그 이유에 대해 유실물을 방지하는 목적도 있다고 밝혔는데요. 지하철에서 내리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소지품 5가지를 소개합니다.

     

    지하철에서 내리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소지품 5가지



     

    1. 스마트폰 

    지하철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손에 쥐고 거의 놓지 않는 스마트폰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지하철 분실물 중 가장 많은 품목 1위입니다. 주머니나 가방에서 흘리거나 잠시 옆에 두고 깜박하고 내리거나 하는 등 스마트폰을 분실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니 내리기 전 꼭 확인해야 합니다.

     



     

    2. 가방 

    지하철에 타자마자 가방을 선반에 올리는 습관이 있다면, 분실을 할 수 있는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는데요. 서울메트로에서 선반을 제거한 지하철을 선보인 이유 중 하나가 유실물 방지의 측면으로 선반에 주인 없이 홀로 남겨진 가방 때문이기도 합니다. 불편하더라도 항상 소지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3. 지갑 

    지하철 내에서는 지갑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가방(27,077 / 2016년 기준)에 비해 17,616 건을 기록하며 분실물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데요. 자리에 앉거나 일어날 때 혹은 교통카드를 빼거나 넣을 때 주머니에서 지갑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내리기 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합니다.

     



     

    4. 의류 

    의류는 2016년 기준 7,159건의 분실물 현황을 나타내며 스마트폰, 가방, 지갑에 비해 분실물 수치는 낮지만 지하철 분실물 중 4번째로 많은 품목인데요. 추운 겨울철에는 머플러, 장갑, 모자 등 여러 의류 아이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5. 전자기기 

    태블릿, 아이패드, 스마트 워치, 노트북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늘면서 지하철 분실물 목록에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전자기기를 지하철에서 사용했다면, 분실을 막기 위해서 내리기 전 소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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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실물 찾는 방법 

    지하철에서 내린 후, 빠른 시간 안에 분실 여부를 확인한다면 그만큼 찾을 확률도 높은데요. 승강장 바닥에 있는 탑승 칸 번호와 내린 시간을 확인하여 관련 정보를 역 지원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만약 분실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 지하철 분실물 센터에 확인 및 접수하거나 웹사이트 lost112에서 분실물을 작성하거나 분실물 리스트를 검색하여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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